자신이 무엇인가를 만들거나 팔고 있다면 꼭 생각해봐야할 것이 있다.
진정 나는 내가 만들거나 팔고 있는 이 물건을 사고 싶고, 쓰고 싶고,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드느냐.
본인이 정작 자신이 만들거나 팔고 있는 물건을 사고 싶거나, 쓰고 싶거나, 가지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긴다면
남도 똑같다. 더했으면 더했지.
자신의 마음부터 움직이지 못하면 남의 마음을 움직인다는건 뜬구름 잡는 소리다.
내가 꼭 사용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드는 게시판을 만들어보겠다.
Sun Board Beta 0.10.00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