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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AULT : 글 검색 결과 - 행동하고 (총 14개)

POST : 행동하고

스팸 댓글 3000개. 왕짜증.

스팸댓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우지도 않다보니깐 스팸댓글 쌓인게 3000개 내가 무심한건지

스팸이 너무 한건지.

지우기도 버겁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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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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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8 12:07


POST : 행동하고

남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이 곧 나에게 도움을 주는 행위.

나름대로 상급 HTML 하드코더에 XHTML+CSS를 이용하여 코딩할 줄 아는 웹표준까지 겸비하고 있는데다가

2년차 phper인 본인.

php라면 php에서도 가장큰 커뮤니티인 phpschool에서 살고 있다.

물론 톡박의 매력이 있기도 하지만..

나도 초보일때에는 QnA에 뻔질나게 질문올리고 답변을 받곤 했다.

때론 너무 좋은 답변을 받을 때도 있고

한참을 끙끙 앓았던 문제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얻어간적도 있었다.

그때 생각했다.

나도 실력이 좀 쌓이면 QnA에 열심히 답변 달아줘야지.

이제 어느정도 초보티는 벗었다.

이제는 웹표준무료보드를 만들고 있을만큼 말이다.

그래서 QnA도 가끔 들어가서 답변도 하고 한다.

그런데 답변을 해줄때

확인버튼을 누르기 전에 한번더 내가쓴글이 맞는 말인지 확인을 하게된다.

괜히 섣부른 잘못된 정보를 올렸다가 낭패볼수도 있기때문이다.

덕분에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해서 좀 더 확신을 얻을 수있고,

남들이 먼저 해놓은 답변을 통해서 오히려 더 많은 것을 얻어가기도 한다.

또한 질문해주신 분의 질문을 통해서

아 어떤어떤 경우에는 어떤어떤 문제가 생길수 있구나 라는

좋은 경험에 대한 지식까지 얻어간다.

내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경험을 쌓을 수 없기에 책을 읽는다고 하는데

프로그래밍에 관련한 모든 경험을 할수 없기에 다른사람이 겪은 문제점을 통해서

여러가지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험할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QnA에서 초보때 배웠던것 이상으로 많이 배우고 있다.

실력있는당신! 답변을 달아라~!

배우는 너희들 보다 가르치는 내가 더 많이 공부하는 것 같다고 말하던

중학교때 다니던 종합학원 영어선생님의 말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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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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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16:39


POST : 행동하고

외적인 모습은 항상 선입견을 낳는다.

외적인 모습에 치장을 많이 하면

겉치장에만 신경쓰는 사람으로 오해받기 십상이다.

못하면 "역시 겉치장에만 신경쓰는 사람이야" 라는 소리를 듣는거고

보통하면 티도 안나는거고

완전 잘해야 '좀 하네' 소리 듣는게 외모치장이다.

대신에 외모치장에 신경쓰면 좀 좋은 점은 있따.

비아냥거리는 소리나 역시 그럴줄알았어.

이소리 안듣기 위해서 독하게 일할 모티브를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외적인 모습에 치장을 잘 안하는 사람은

정말 자기 꾸미는데 열심인 사람을 보면 잘 이해를 못하는 것 같다.

달려라 부메랑이라는 옛날 옛적에 했던 만화중에서

5명의 주인공 중에 3호였나 4호였나 하는 펑키머리에 기타들고 다니는 한 주인공은

외적인 모습에 치장을 안하면 기운이 없어지고

펑키룩 차림을 하면 기운이 마구마구 솟는 그런 녀석이다.

나도 그렇다고나 할까.

평범하고 구질구질한 옷입으면 왠지 기가죽고 축쳐지는데

잔뜩 신경쓴 헤어스타일

멋진 선글라스에 멋진 옷차림을 하면

왠지 기운이 펄펄 솟는 그런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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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치레,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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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7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