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이거해도되?
엄마 나 이거먹어도 되?
엄마 나 이거 입어도 되?
상사님 이거해도 됩니까?
상사님 이렇게 합니까?
상사님 이건 어떻게 합니까?
다 똑같은거다.
당신은 다큰어른이다.
자신이 선택을 할 권리가 있고
또한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질 의무도 있다.
일일이 물어가면서 하려고 하지 마라.
그리고 상사도 밑의 직원에게 무슨일을 하기전에 일일이 다 보고하라고 얘기 하지마라.
상사보이, 마마보이를 만들셈인가?




